[PROJECT][전시기획]어반 오딧세우스 창문 갤러리 프로젝트| 2020. 07





-전시 의도 -

스튜디오 구구 첫 텀블벅 프로젝트 

<창문전시 프로젝트 '2020 어반 오디세우스' > 


현재 코로나 19로 인한 시각예술 전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창문전시 공공예술 프로젝트 '2020 어반 오딧세우스' 를 기획 하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참인 요즘 특정 공간에 들어가기 불안해 하는 

문화 관객들을 위한  창문전시 프로젝트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로 출발 하였습니다. 



-전시 개요 -

주관/주최: 스튜디오 구구 


기획: 김은현 


참여작가: 김은솔,진 케이리, 정은진, 임지지, 신정원 

전시명: 어반 오딧세우스 _창문 갤러리 프로젝트(세종) 

일시 : 2020.07.21~ 08.15

장소 : 세종시 나성로96 어반아트리움 3층 314호 창문 

시간 :19시 ~ 22시


-전시 소개 -

동시대를 사는 도시인은 환경적 타향화, 시간적 타향화, 심리적 타향화로 인해 ‘실향적 존재’라고 한다. 마음의 위안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본향을 잃어버린 존재이기 때문이다. 현대의 도시인은 도시에서 마음의 본향을 찾아 떠도는 오디세우스인 것이다.

제국주의와 급속한 경제 성장 과정을 공통의 경험으로 공유하는 대부분의 아시아 도시의 소시민들의 일상을 들여다 보면 위에서 언급한 ‘실향적 존재’로서의 증상이 진단된다. 세종시 도심의 유휴공간을 창문미술관으로 활용하여 비디오설치 작품을 전시하여 공공미술로서의 뉴미디어아트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부유하는 도시인의 자화상을 담론화하고자 한다.














* 보도자료:  https://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583362